
- 1994 · 푸르덴셜생명 LP
- 1995 · 한국 MDRT 초대회장
- 2004 · 교보생명 지점장 · 교육센터장 · SM
- 2026 · IFA 솔루스 영업본부 대표
- 2026 · CoCoAI 공동창업
32년 동안 법인 대표님들을 만나온 제가,
이 솔루션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1994년 푸르덴셜생명에서 보험 컨설팅을 시작해 한국 MDRT 초대회장을 지냈고, 교보생명에서 지점장·교육센터장으로 20년 넘게 영업 조직과 컨설턴트 교육을 이끌었습니다. 지금도 GA 영업본부를 운영하며 법인 대표님들을 직접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법인 시장에서 32년을 버틴 방법은 상품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재무제표를 펴 놓고, 대표님이 모르고 계시던 문제를 숫자로 짚어드리는 것. 그 상담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 상담은 아무나 할 수 없었습니다. 세법, 계산, 장표를 혼자 갖추기엔 벽이 높았고, 후배들에게 말로 가르치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법인 컨설팅이 늘 소수의 몫이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AI를 개발하는 아들과 함께, 제 32년의 상담을 통째로 이 안에 담았습니다. 법인명만 넣으면 AI가 재무제표를 분석해 문제를 찾아내고, 제가 현장에서 쓰던 순서와 화법으로 해결 설계까지 제시합니다. 지금도 저희 영업본부가 매주 실전 상담에서 쓰면서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제가 대표님들 앞에서 실제로 하던 상담이, 이 화면 안에 그대로 있습니다.
후배 컨설턴트들이 저에게 털어놓던 세 가지 고민부터 풀었습니다
“가지급금·승계 세금 얘기만 나오면 말문이 막힌다”
AI가 재무제표를 분석해 문제와 해결책을 찾아내고, 설명할 순서와 근거 숫자까지 미리 준비해 드립니다
“문제를 찾아내도 같이 풀어줄 세무사가 없다”
검증된 세무·법률·정책자금 전문가를 저희가 직접 연결해 드립니다
“전문가에게 넘기고 나면 내 몫이 남지 않는다”
건마다 진행·정산 내역이 기록되어, 컨설턴트 몫이 투명하게 남습니다